교문교회 태국외 13개국 25명 (한국인2명 포함)의 현지인사역자를 후원하는 파송예배가 1월31일에 있었다.
교문교회는 300명의 해외 현지인선교사 파송의 비전 하에 우선 십분의 일에 해당하는 32명(기존의 A국 3명 (한국인1명 포함), B국 4명을 포함)의 현지인사역자를 기아대책과 협력하여 파송한다.
(▲ 현지인사역자를 후원할 교문교회 담임 최대원 목사 및 셀그룹대표들)

(▲ 격려사 전하는 정정섭 회장)
글 신재은간사 bettysin@kfhi.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