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 사업소개 > 해외사업 > 해외사업소식
[케냐] 나이로비서 아프리카 최초 기아봉사단 훈련 2009-12-08 | 조회: 5540  

11월 30일 개회예배를 하나님께 올려드림으로 아프리카 지역에서 처음으로 실시되는 35기 기아봉사단 훈련이 케냐 나이로비에서 시작되었다.

나이로비의 BCEA(담임 김경수 목사)에서 12월 24일까지 진행될 이번 훈련에는 한국을 비롯해 케냐, 우간다, 에티오피아, 브룬디, 말라위, 콩고, 인도 등 아프리카 지역에서 총 32명의 훈련생들이 참가하였다.

  

(▲ 케냐 훈련 개회예배 모습)

  

최인호 선교사(케냐 기아봉사단)의 물탱크와 수도꼭지의 비유를 통하여, “열매를 맺기 위한 준비되어진 마지막 통로가 되어야 하며, 그 중심에는 항상 하나님께서 함께 해주셔야 한다”는 말씀으로 훈련기간을 통하여 녹슬거나 고장 나지 않는 품질 좋은 수도꼭지를 통하여 양질의 물이 공급 될 수 있는 것처럼, 우리가 훈련되어지고 준비되어져서 굶주린 이웃들을 헌신적으로 섬기는 리더가 될 수 있기 위한 격려와 도전을 주는 말씀이 되었다.

  

  

(▲ 4주간 훈련이 진행되는 BCEA 강의동)
                       

케냐 최인호, 한규환 기아봉사단과 조찬욱 목사와 서경덕 간사가 현지에서 훈련을 섬기며 Dr. Randall Hoag, Denis Tongoi, Rev. Koo, 이상범, 조규보, 윤봉석, 이종도, 최재선, 이지인, 정하희, 이상철, 이만순 상임이사 등 여러 강사들의 다양한 강의와 실습을 통한 4주간 훈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첫 수업인 Personal Transformation을 마치고 강사인 Rev. Koo와 함께한 훈련생들 )

 

32명의 훈련생들은 이번 케냐 기아봉사단 훈련을 수료한 후 아프리카를 포함한 지구촌 곳곳에서 굶주림과 가난에 고통받는 우리의 이웃들을 위해 헌신된 마음으로 떡과 함께 복음을 전하는 기아봉사단으로 파송되어 현지에서 활발한 사역을 감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글 조찬욱 목사 cwjoy@kfhi.or.kr

  


지구촌 굶주린 이웃에게 식량과 사랑을 전합니다.  기아대책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다음글 [우간다] 긴급식량지원 중간계획보고서
이전글 [중국] 쓰촨성 비현 장애인 재활센터를 방문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