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1기 방콕 기아봉사단(해외)훈련이 지난 6월 15일부터 7월 10일까지 4주간 방콕 은혜국제학교에서 진행 되었다.이번 훈련에는 인도, 케냐, 캄보디아, 중국의 선교사, 캄보디아, 파키스탄의 현지 교회지도자들 기아대책의 선교 전략에 도전을 받으며 충전되는 기간이었으며, 새로운 힘을 얻고 힘차게 발걸음을 내 딛는 이들을 통해 “떡”과 “복음”사역이 더욱 더 활성화 되길 기대하며, 큰 어려움 없이 훈련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은혜로 주관하여 주신 주님께 감사드린다.

(▲ 미션나잇 시간에 훈련생과 어울리는 기아대책 정정섭 회장)

(▲ 패회예배 설교 중인 정석천 기아봉사단)
태국 선교의 선두 주자인 정석천 선교사의 패회예배 설교에 이어 정정섭회장의 기아대책기구의 선교에 대한 필요성과 비전에 대해 거듭 강조하며, 훈련생들의 수료를 축하함으로써 마무리 되었다.
글 강철호 간사 chkang@kfhi.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