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에 처음 어린이결연사업을 시작한 발렌수엘라 죠이풀 센터에서는 김형갑/이경희 기아봉사단원
이 사역하고 있는 곳으로 300 여명의 아이들을 결연하여 후원하고 있고, 6월 23일 공식적인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사업에 대해 소개하는 큰 행사를 가졌다.

(▲ 예쁘게 핸드벨 연주하고 있는 어린이들)
이 행사에는 발렌수엘라 부시장, 말라방 지역 부시장, 필리핀 iHELP 회장인 텐데로 목사님, Givers Fund
Inc.의 장재중 회장 등 필리핀에 거주하는 한인들과 함께 300 여명의 후원 아동 및 그 부모님들이
참석하여 축제의 장을 마련하였다.
후원아동들은 성경구절 암송, 핸드벨 공연, 노래 등을 선보이며 그간 어린이결연사업을 통해서 배운
장기들을 마음껏 자랑하는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글 권수현 간사 sookwon45@kfhi.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