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대책 인천지역본부(고대섭 본부장)는 2월 8일 행복한교회(김신 목사)에서 제137호 협력행복한홈스쿨 협약식을 가졌다. 행복한교회는 행복한지역아동센터를 운영하며 지역의 저소득 및 결손가정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학습 및 급식지도,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면서 열심히 지역사회를 섬기고 있다.

(▲협약서를 공유하는 고대섭본부장과 김신목사)
행복한지역아동센터 시설장 김신 목사는 "어린이가 바르게 자라나야 우리 나라와 세계의 밝은 미래를 기대할 수 있다"고 하면서,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사랑하며 섬기는 것이 교회가 해야할 일이며, 이러한 교회의 역할 중 한 부분인 지역아동센터를 지금까지 운영해 온 것과 앞으로 기아대책과 협력하여 더욱 많은 일들을 함께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은혜다."라고 하였다.

(▲기아대책과 행복한지역아동센터 현판식)
이웃을 사랑하고 섬기는 열정이 뜨거운 행복한지역아동센터와 교회를 통해 지역사회의 발전과 변화(V.O.C)를 꿈꾸는 기아대책의 협력을 통해, 소외되고 어려운 상황의 아동들을 케어하고 나아가 그 가정과 지역사회의 아름다운 변화가 일어나기를 기대해본다.
글 최전식 간사 jclioh@kfhi.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