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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전세계 16개국 기아봉사단 선교후원 협약식 2010-02-05 | 조회: 1115  

2010년 2월 4일 기아대책(회장 : 정정섭)은 흥신교회(담임 : 박요일 목사)와의 뜻깊은 협약식을 가졌다.

지역사회에 건실한 교회인 흥신교회는 전세계 16개국 기아봉사단 생활비와 10개국 30명 아동결연프로그램(CDP : Child Development Program)을 만3년간 지속적으로 후원 및 선교협력하기로 상호기관이 협약했다.

 

박요일 목사님은 교회 내 각 기관별 결연 및 1:1결연 선교후원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전세계 168개국에 결연후원하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있다. 성남시 수정구에 위치한 흥신교회는 지역사회의 발전과 선교후원에 앞장서는 교회로서 한국교회의 큰 도전이 되고 있다.

  

기아대책은 직접 사람을 해외에 파견하여 국제개발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파견된 기아봉사단원이 양육하는 어린이들을 한국 후원자, 기관, 교회와 결연하여 어린이의 교육적·신체적·사회적·정서적 발달을 돕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어린이가 속한 마을에 각종 지역개발사업을 전개함으로써 자립 기반을 마련하며, 그 공동체가 이웃의 더 어려운 지역을 도울 수 있도록 하는 비전을 심어주고자 합니다.

  

흥신교회가 후원하는 국가는 필리핀, 몽골, 타지키스탄, 방글라데시, 볼리비아, 루마니아, 파나마, 브라질, 콜롬비아, 부르키나파소, 모잠비크, 케냐, 탄자니아, 짐바브웨, 코트디부아르, 마다가스카르 총16개국이다.

 

(▲ 협약 기념 촬영 : 박요일 목사(오른쪽)와 CDP개발본부장 박재범 목사)

  

글 한민수 간사 gracelaw@kfh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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