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대책 대구경북서남지역본부는(본부장 이재준) 2010년 1월 24일 대구영락교회(박영국 목사)에서 기아대책 선교헌신 예배를 드렸다. 대구영락교회는 현재 각 전도회에서 8개의 미자립 교회를 지원하고 있으며, 러시아, 인도, 베트남 등 6개 나라에 교회개척을 통해 국내와 해외를 열심히 섬기고 있다.

(▲ 예배모습)
이날 현오율 목사(대구경북서남지역본부 동부지역회장) ‘사랑을 베푸는 사람’(본문 눅6:38)이란 주제로 말씀을 전하는 동시에, 선교지 방문 경험을 성도들과 함께 나눔으로써 현지 필드의 심각한 현실과 도움의 필요성을 공감하였다(현오율 목사는 지난 해 11월 탄자니아, 모잠비크,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가아대책 사역지를 방문한 바 있다)

(▲ 말씀선포 : 현오율 목사)
(▲ 기아대책 기구 및 사역소개 : 이재준 본부장)
이날 많은 성도들이 기아대책의 사랑나눔 릴레이 ‘사랑의 111 운동’에 동참하였고, 또한 아이티 긴급구호 사업을 위해 특별헌금을 드렸다. 자신이 가진 작은 것을 예수님께 가져갔던 아이를 통해 오병이어의 기적이 일어났던 것처럼, 우리의 가진 것을 나눔으로 현대판 오병이어의 기적이 계속해서 일어나길 기대한다.
글 대구지역본부 김성원 간사 isa61@kfhi.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