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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특수교육총연합회 8번째 후원금 전달 2009-11-18 | 조회: 1573  

한국특수교육총연합회 (회장 이유훈,이하'한특총')는 11월 4일 통영 충무마리나리조트 열린 '전국 특수교육 전문가 연찬회'에서 전국 71개 특수학교에서 모아준 저금통 후원금 24,668,315 원을 기아대책(회장 정정섭)에 보내왔다.

  

 

(▲ 좌측부터 재단법인 섬김 권용찬 사무총장, 한국특수교육총연합회 이유훈회장)

  

한특총과 기아대책은 올해로 8번째  캠페인으로써, 그동안 우즈벡 베카밧 사호밧학교에 지원하였으며, 이번 후원금부터 북한 어린이를 위해 쓰인다. 이 날, 이유훈 한특총회장은 “고사리같은 아이들의 손을 통해 모아진 작은 사랑들이 큰 결실을 맺을 수 있게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특별히 지난 여름 (2009년 7월28일~8월1일) 한특총 해외자원봉사단은 7년간 지원되었던 우즈벡키스탄 베카받 사호밧학교에 방문하였다.


(▲ 2009년 7월28일~8월1일. 한특총 해외자원봉사단 베카밧 자원봉사활동)


봉사단은 사호밧학교 학생들과만나 선물전달과 함께, 특수학교교사 및 학부모 세미나, 가정방문 등 봉사활동시간을 갖었다.

이번 봉사단으로 함께 사호밧학교에 방문하였던 장병호교장(제천청암학교, 한특총 전회장)은 "지난 7년간 한국의 특수학교학생들이 모은 귀중한 후원금이 먼곳 우즈벡에서 아이들의 꿈과 희망으로 전해진것을 보게되어 기뻤다."며 앞으로 북한어린이들도 우즈벡아이들에게 향하였던 꿈과 희망과 사랑이 잘 전달되어지길 희망한다고 방문소감을 전하였다. 

  


(▲ 방문소감을 전하고 있는 장병호교장)


글 차홍환간사 jjaong@kfh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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