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2일, 기아대책 경인지역본부(윤복만본부장)는 경기도 부천의 좋은터아동센터(이영모 시설장)와 함께 132호 행복한홈스쿨 협약식을 가졌다.

(▲ 왼쪽부터 윤복만 본부장, 유제옥 사회복지사, 이영모 시설장)

(▲ 좋은터 아동센터의 학생들, 선생님과의 기념촬영)
협약식은 윤복만 본부장의 기아대책 소개, 이영모시설장(순복음왕성한교회 담임목사)의 감사말 그리고 협약서교환 및 기념촬영 순으로 이어졌다. 유제옥 선생님은 "특별히 센터에 한부모 가정의 아동들이 많은데 지원에서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이 기아대책을 통해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좋은터아동센터는 지난 2005년에 개원하여 현재 41명의 지역아동들이 시설을 이용하고 있다.
글 최병수 간사 97cbs@kfhi.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