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대책 인천지역본부(고대섭 본부장)는 11월 10일 진주공부방(신선영 센터장)과 함께 제131호 행복한홈스쿨 협약식을 가졌다.

(▲진주공부방 협약식)
진주공부방 신선영 센터장은 "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의 성적이 많이 향상되어 인근 학교로부터 아동추천을 받는 등 지역에 좋은 영향력을 끼치고 있었으나, 더욱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려고 고민하던 도중 기아대책 협력홈스쿨을 알게되어 무척 반가웠고, 기아대책과 협력하기로 했다"고 하였다.
(▲진주공부방 현판식)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떡과 복음을 전하는 기아대책의 가치와 비전을 공유하여 협력 운영함으로써 보다 다양한 양질의 서비스를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지역을 섬기는 지역아동센터와 탄탄한 체계와 후원네트워크를 넓혀 줄 기아대책의 협력을 통해 지역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변화시킬 멋진 파트너십을 기대해 본다.
글 최전식 간사 jclioh@kfhi.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