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 분당 정자동에 위치한 중앙교회(담임목사 김용제)에서 기아대책 201번째 지역이사회인 분당지역이사회가 창립예배를 갖고 기아대책의 "떡과 함께 복음" 사역에 함께 하게 되었다.

(▲ 참여한 내빈과 지역이사 기념촬영)
기아대책 경기동부지역본부(본부장-홍정자)와 분당지역사무소(지역사무소장 최영대)는 분당지역회(이사장 김용제) 창립을 통해 분당이 기아대책의 사역에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하였다.
이 자리에는 성남시의회 김혜숙 의원이 참여해 축사를 통해 사역에 힘을 실어 주었으며 최부수 상임이사가 " 건강하고 행복한 삶"의 제목으로 창립예배 설교를 하였고, 윤남중 명예이사장은 인기있는 NGO가 되기보다 존경받는 NGO가 되어야한다고 격려하였다.

(▲ 이사장 김용제 목사 위촉장 수여 모습)
이사장으로 위촉된 김용제 목사는 201번째 지역회이지만 200을 빼고 새롭게 1번으로 출발하는 각오로 최선을 다해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한 사역을 할 것을 다짐하여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 분당노인종합복지관 직원들의 축가)
글 김기숙 간사 gisoogi@kfhi.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