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대책이 운영하는 평화종합사회복지관에서 11월 10일(화) 행복한실버요양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중계3단지 영구임대 목련아파트 내에 위치하고 있는 평화종합사회복지관은 저소득계층의 자립능력을 배양하고, 지역사회 및 주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한 종합복지센터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하여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병설사업으로 정신장애인 사회복귀를 도모하는 '사회복귀시설' 및 장애인의 사회적자립을 도모하는 '장애인주간보호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에 새로이 "행복한실버요양센터"를 개소하게 되었다.

(▲ 감사예배 시 설교 말씀을 전하는 기아대책 최부수 상임이사)
행복한실버요양센터는 장기요양등급판정을 받으신 어른신을 비롯하여 기초생활수급자 어르신, 일반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여 단기보호센터(정원9명)와 데이케어센터(정원14명)로 나뉘어 운영되어지며 상담사업, 건강관리지원사업, 기능회복사업, 정서지지사업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하게된다.

(▲ 인사말을 전하는 평화종합사회복지관 임정백 관장)

(▲ 축사를 전하는 하계실버센터 우재철 원장)
행복한실버요양센터를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평안하고 긍정적인 노후생활을 누릴 수 있고 또한 건강한 가족관계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개소로 기아대책은 39번째 행복한실버요양센터를 운영하게 되었다.
글 김현정 간사 hihi99@kfhi.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