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대책 경남북부 지역본부는 11월 9일 (월) 11시 주님의 교회에서 실로유니트홈과 협약식을 가졌다.

(▲ 협약식 모습)
정기남 시설장의 사회, 이복원목사의 기도, 곽효근목사의 설교, 오성환본부장의 기구소개, 강진상목사의 축사, 강대희목사의 축도로 은혜롭게 예배를 드리고 협약서를 교환하며 현판식으로 진행 되었다.

(▲ 현판식 진행)
실로유니트홈은 재가장기요양기관으로 어르신들을 사랑으로 섬기며 지역사회의 소외되고 고통받는 어르신들을 찾아가 봉사하며 이웃사랑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기관이다.
이번 협약을 통하여 양 기관은 교육과 홍보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센터로의 발돋움을 통하여 센터운영의 활성화를 기할 수 있을 것이다.
글 정주영 간사 jjy8867@kfhi.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