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대책 후원자리딩 그룹 PHILANTHROPY CLUB

박주원 후원자

2015-11-19 남은 일생 동안 더욱 열심히 이웃을 섬기고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봉사하며 살고 싶습니다

노년에도 꿈을 꾸며 살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살아 있는 모델이다, 항상 빚진 자의 마음으로 살아가기 때문에 남을 위해 아깝지 않다고 이야기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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