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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대책, 서울 시내 ‘나눔’ 메시지 품은 버스와 함께 달린다

2019.09.10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광고회사 ㈜그랑플레이스(대표 임섭)와 2일 서울 강서구 기아대책 사옥에서 광고 후원에 관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기아대책은 협약을 통해 버스 내외부 및 음성광고 등 10억원 상당의 광고를 무료제공 받기로 했다.


시내 버스 300여대에 부착되는 내·외부 광고가 오는 9월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성우 배한성의 목소리로 전달되는 음성광고는 지난 7월 말부터 시작돼 서울역 종로 강남 등 시내 주요 지역 80개 버스정류소에서 송출된다. 광고는 내년 말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