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대책


대표인사말: 우리는 세상의 가난과 굶주림이 끝나는 날까지 이웃을 섬깁니다.

세상의 가난과 굶주림이 끝나는 날까지 이웃을 섬깁니다.

희망찬 2011년이 왔습니다. VISION 2030까지 20년이 남아있습니다.  올해는 그 첫 해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말세지말(末世之末)이라고들 개탄합니다. 또한 목양사역에 전념하고 계신 목사님들과 교회 지도자들은 주님이 다시 오실 날이 그 어느 때보다 가까웠다고 경고합니다. 그 날이 가까워옴을 보면서 주님께서 마지막으로 부탁하신 지상명령을 떠올립니다.